호주까지 날아온~ 티스토리 초대장~나의 이야기 2008/01/09 2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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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에서 우편물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뭐지...?'하고 출근길에 우체국에 가보았더니~ 이게..왠일~ 티스토리에서 우편물이 와있네요~^^ 얼마전에~ 외국까지 초대장을 보내주신다는 글을 읽고 댓글로 주소를 써놓았는데~ 정말로 이렇게 보내주실 줄이야~~흑흑..가슴 한켠이 뭉클~해졌답니다~ 참..아무래도 인터넷서비스라~ 손에 잡히지 않는 무언가가 있는 것은 당연한데.. PS. 요즘 제가 자는 시간에 자주 발생했다던^^ 서비스 불안정 문제 때문에 새해부터 티스토리 직원
여러분들의 몸과 마음이 무거울 것 같네요~ 특히나 IT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중 한명으로서 서버와 어플리케이션쪽 담당하시는 분들의 밤잠을 설치시며 고생하시는 것이 눈에 선합니다 ㅡ.ㅜ 웹이라는 것이 변수도 많고.. 모든 경우에 항상 100% 대비가 되어있긴 불가능하겠죠. 티스토리는 그나마 아직 정식 서비스 된지가 그리 길지 않았으니 이번 발생한 문제는 분명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한 밑거름이 될거라 믿습니다 ~ 모든 블로거님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너그럽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어요~!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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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정성이 대단하네요.ㅠㅠ
부럽삼..^^
프린트도 아니고 손으로 직접들 써주신거라 더 감동적이네요~
이야 ㅋ정말 좋으셨겠어요 ㅎㅎ
안 그래도 티스토리 접속 불안정에 대한 불만이 많은데;;
어서 그런 불명예(?)를 떨쳐냈으면 좋겠어요 ㅠㅠ
그만큼~ 티스토리가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겠죠~
곧 좋아질거라 생각됩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우잉~~추카해~~
짝짝짝짝~~
고마와~ 짝짝짝짝
오오~티스토리가 본격적으로 국제화 선언을 한건가요? 므흣~
ㅎㅎ 티스토리 영어버전도 나오는건가요? ㅎㅎ
우와 초대장군이 외국물을 먹네요 ㅎㅎ
롤링페이퍼가 젤 부럽 ^-^
네~ 롤링페이퍼가~참 고맙네요~
저도 혼자 롤링페이퍼를 써볼까 생각중이예요 ㅎㅎ
우와 축하드립니다. 티스토리는 고객감동서비스가 목표인 것 같아요.
저도 호주에 살고 있습니다. :)
문플라워님~ㅎㅎ j4blog도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호주에 사시는 블로거님들이 한국다음으로 많은듯해요^^
와우...멋지네요.
롤링페이퍼는 마음과 정성이 없으면 힘든 건데...-_-)b
그러게요~ 티스토리 멋져요~ -.- b
멋지군요.....롤링페이어 정말 부러워요~
엠님도~ 호주 계시니 한번 신청해보세요 ~^^
와 롤링페이퍼까지;;;
티스토리가 고객 관리 정말 성의있게 잘하네요~ ^^
올 연말엔 저도 좀 주세요 티스토리~
벌써 올 연말까지 바라보시다니 ~ㅎㅎ
갑자기 티스토리를 쓰고 싶어지는데요~~~ ㅋㅋ
부럽습니다.
troysky님이나 저나 더운 여름을 지내고 있는데, 한국은 무지 춥답니다.
올해 여행은 좀 다녀오셨나요?
흑.. 겨울을 좋아하는 저로선..
한국이 어찌나 부러운지 모르겠어요..
호주까지 갔군요 와우!!
역시, 대단한 너와 나의 이야기 블로그입니다..
초대장도 이쁘던데 부러워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
블로커님~~! 오늘도 블로그에 발자국을 ㅎㅎ
감사합니다~!
흑 부럽습니다. ^^;;;
달룡이네집 블로그에서 건너 왔습니다. 온김에 그냥 댓글만 남기고 가면 서운한지라. RSS 냥도 납치해 갑니다.
좋은 글들 많은 좋은 블로그네요~
흑~ Nights님 감사해요~ 저도 곧 찾아뵙겠슴당~!
와우~ 부럽네요. ^^
작은인장님 ~~감사합니다~! 꾸벅!
와..멋집니다..부럽습니다..^^
달룡이님은 ~ 이 늦은 시각에 안주무시나요? ^^
감동의 롤링페이퍼 축하드려요.
아.. 저도 이 롤링페이퍼 때문에 얼마나 감동을 먹었는지.. 히히
^ㅁ^ 추카추카!
ㅎㅎ 감사합니다~!
왠지 코팅해둬야 할 것 같은 느낌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