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 저희 블로그에 트로이님께서 블로그 초기에 올렸던 제 사진을 보고 댓글을 올리셨는데.. 기분이 나쁘기도 했지만 좀 놀랬답니다. 어떤 분이랑 닉네임이 같아서 오해할뻔 했거든요. 그럴 분이 아닌데.. 그 결과로 저희 블로그에 있던 제 사진은 다 내렸어요. ^^;; (댓글에 대한 답은 내기하셨던 두분다 틀리셨다는것 블로그 곳곳에 힌트가 많아요~) 2008-04-28 01:11:54

  • 다음검색에 대한 글로 인해서 생각지 못했던 너무나 큰 보답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저희 둘다 감격스러움에 눈물을 흘렸답니다. 그 글을 완성하느라 저도 고생을 했지만 무엇보다 트로이님께서 산고(?)의 고통을 겪었어요. 지켜보는 저도 덩달아.. (너무 감사합니다) 2008-04-28 01:15:10

  • 얼마전 회사에서 피크닉데이를 가졌답니다. 회사분들 450여명이 함께했던 벗꽃과 함께했던 행사.. 그곳에서 사내밴드 보컬인 저는 열심히 노래를 불렀었죠. 준비하느라 고생했는데.. 정말 즐거워 하시고, 많은 호응을 받아서 무척이나 기뻤답니다. (서울랜드 이벤트홀에서의 공연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2008-04-28 01:18:58

  • 지난주 금요일에 매년 저희 회사에서 열리는 “사랑나눔 바자회”가 오픈하였답니다. 저는 집에서 박스개봉만 한채 고스란히 있던 스텝퍼를 기증하였는데 바자회에서 꽤 비싼 2만원에 낙찰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정말 좋은 물품들을 기증하셔서 오픈 4시간만에 물품이 다 팔렸답니다~ (전 옷과 가방판매 담당이었는데 그날 많이 팔아서 대박이 났어요) 2008-04-28 01:23:11

  • 블로그 댓글에 상처받지 않으려 하다보니 글쓰기가 무척 조심스러워 지는데요.. 어떤 것이 답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무척이나 바쁘네요. 그래도 한가함보다는 분주함이 당연히 좋은 젊은이 입니다. (온라인에서는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마음대로 하시면 안된답니다) 2008-04-28 01:29:13

이 글은 nabiweb님의 2008년 4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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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cK 2008/04/29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러요.
    정말 다음과 네이버에 관한 글은 장문의 글이네요!! (놀라움!! 경이로움!!)
    사실 다 읽지는 못하고 스크롤만 했는데도! (헉스 ㅠ.ㅠ)

    미투데이를 통해서 어떤 일이 있으셨는지 보고 갑니다.
    요즘은 어찌 된 일인지 글 쓰는게 쉽지 않네요.
    많은 분들이 겪는 그런 블로깅의 과도기인가 봐요. ^^
    힘을 주시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BlogIcon nabiweb 2008/05/03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 오랜만이라도 늘 반가워요.
      그 장문의 글을 쓰느라 트로이님께서 한동안 무척이나 고생하셨답니다.
      닉님~ 과도기시라면 조금 쉬셔도 저희가 언제나 지켜봐드릴께요!!
      힘내세요~ 닉님~

  2.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5/04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댓글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글쓰기에 조심스러워 진다..ㅋ
    너무 와닿네요...ㅋ
    몇번 심하게 속을 썩이고 나서는 저도 약간은...
    쩝...슬픈 현실이에요 ㅠㅠㅋㅋㅋ
    그리고 트로이스카이님 수고 하셨다고 전해주세요 ㅋㅋ

    • BlogIcon nabiweb 2008/05/07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닛.. 러브네슬리님께도 누군가 상처를 주었군요.
      음!!!!! 그런분들.. 정말 나쁘네요.
      트로이님께서 요 댓글보시면 아주 좋아하실것 같아요.^^

  3. BlogIcon mepay 2008/05/06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요. 얼굴 안보인다고 마음대로 하면 안되는것이죠.!!

    • BlogIcon nabiweb 2008/05/07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 네, 미페이님..
      저도 언제나 온라인에서는 조심 또 조심 한답니다.
      얼굴이 보이지 않으니 더 오해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4. BlogIcon 티아 2008/05/08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처받기는 싫죠...
    그래서 그런지 저두 조심조심하는편입니다.
    솔직히 요즘 고민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