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iweb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28일너의 이야기 2008/04/29 04:38 |
이 글은 nabiweb님의 2008년 4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너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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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랜만에 들러요.
정말 다음과 네이버에 관한 글은 장문의 글이네요!! (놀라움!! 경이로움!!)
사실 다 읽지는 못하고 스크롤만 했는데도! (헉스 ㅠ.ㅠ)
미투데이를 통해서 어떤 일이 있으셨는지 보고 갑니다.
요즘은 어찌 된 일인지 글 쓰는게 쉽지 않네요.
많은 분들이 겪는 그런 블로깅의 과도기인가 봐요. ^^
힘을 주시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오랜만이라도 늘 반가워요.
그 장문의 글을 쓰느라 트로이님께서 한동안 무척이나 고생하셨답니다.
닉님~ 과도기시라면 조금 쉬셔도 저희가 언제나 지켜봐드릴께요!!
힘내세요~ 닉님~
블로그 댓글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 글쓰기에 조심스러워 진다..ㅋ
너무 와닿네요...ㅋ
몇번 심하게 속을 썩이고 나서는 저도 약간은...
쩝...슬픈 현실이에요 ㅠㅠㅋㅋㅋ
그리고 트로이스카이님 수고 하셨다고 전해주세요 ㅋㅋ
아닛.. 러브네슬리님께도 누군가 상처를 주었군요.
음!!!!! 그런분들.. 정말 나쁘네요.
트로이님께서 요 댓글보시면 아주 좋아하실것 같아요.^^
그렇지요. 얼굴 안보인다고 마음대로 하면 안되는것이죠.!!
^^ 네, 미페이님..
저도 언제나 온라인에서는 조심 또 조심 한답니다.
얼굴이 보이지 않으니 더 오해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
상처받기는 싫죠...
그래서 그런지 저두 조심조심하는편입니다.
솔직히 요즘 고민이 있죠..
티아님~
무슨 고민이신가요?
서로 이야기 나누다보면 좀 나아질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