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iweb의 미투데이 - 2008년 4월 15일너의 이야기 2008/04/16 0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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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도 6시 내공향이 나오나요?^^
저도 척추가 좀 굽어 요가를 시작했습니다. 요가는 그냥 점 정적인 운동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힘이들더라고요.. 저도 풍경좋은데서 커다란 카메라 들고다니는 분들보면 하나 지르고 싶어질때가 많습니다ㅠ_ㅠ
^^ 트로이님께서 호주에 계시고,
저는 한국에 있답니다.
요가가 생각보다 꽤 인내심이 필요한 운동이여요.
카메라는 좋은 것으로 하나정도 있는게 좋다는걸 요즘들어 많이 느낀답니다.
노력해도 안 되는 사람들을 보면 운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들 수록 운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커지네요.
그래도 전 운보다 노력을 믿고 있어요.
안그럼 너무 힘들것 같아서요..
노력해서 안되면.. 그건 처음부터 제 몫이 아닌것이라 생각하려 하고 있어요.
6시내고향 ㅎㅎ
저도 오랫만에 들른 고향에서 엄마때문에 같이봤는데
재밌더라구요 ㅎㅎ
하하.. 어른들이 참 좋아하시죠.
저도 요즘엔 그런 훈훈한 소식들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