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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2008년도의 1/3이 가고 있네요. 여느때나 마찬가지지만 시간에 비해 한 일이 적은 것 같아 분발해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어제는 TV광고에서 20대의 가장 큰 죄는 시간을 무의미하게 허비하는 것이라는 말을 보게 되었습니다. 학생때처럼 누군가 언제까지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정해주기라도 한다면 좀 나을지도 모르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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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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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pc를 좋아하게 된다는 말은, 컴퓨터가 그만큼 좋아져서 그리 신경 안써도 되고,
성능보다는 편의와 소리와 화면만 잘 나오면 된다는 득도의 경지에 이르셨다는 말과 일맥상통하지 않을까요? ㅎ
성남의 하늘은 오늘은 안개와 함께 약간의 먹구름이 있어서 가을 날씨 같지가 않네요(아니 봄인가 -ㅁ- 추워서 계절이 거꾸로 가는 느낌이랍니다ㅠ.ㅠ)
ㅎㅎ 편의와 소리만 잘나오면 되긴 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다음 계절이 무엇인지 헷갈릴때가 있네요 ㅎㅎ
저도 무의미한 시간을 안보내려고 노력은 해보는 데 그게 참 잘 안되는 거 같아요..^^:요즘은 블로깅에 빠져서 이게 내 삶의 일부분이 되어버린 듯..
번뜩맨님이 무의미한 시간을 막아주는 아이디어 상품하나 추천해주세요 ^^
저는 음...올해는 나름대로 뿌듯하게 살았어요.(자랑?)
앞으로도 그래야 할텐데.. 헤헤
제가 용두사미라 .. 좀 걱정이지만 일하면서 재밌기는 처음이라서..
이번열정은 좀 천천히 식을것 같아요.
남은 한해도 창창(?) 하시리라 믿습니다 ^^
즐기는 자는 아무도 못따라온다죠~!
화이팅!~
평범하면서도 뭔가 다른 일상이 전해지는 느낌이네요^^
언제나 화이팅 하세염^^
^^에코님도 화이팅이요!
호주는 이제 겨울이 되고 있군요^^
햇살이 쏟아지는 사진이 참 좋습니다~ 제 인생에도 어서 광명이 찾아왔으면;;
제가 좋아하는 겨울이 오고 있답니다~
모두에게 광명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