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삼색선물1] 필립스 외장하드 80G너의 이야기 2008/03/13 0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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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너무나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사탕들은 준비하고 계신지요. ^^ 괜찮다고 말은 하지만 화이트데이와 같은 연인들의 날이 다가오면 괜시리 마음이 여려지는지라 태평양 건너에 사는 저는 울적해지곤 한답니다. 그런 제 마음을 알아챘는지 트로이님께서 화이트데이 삼색선물이벤트를 준비해 주었답니다. 오늘 화이트데이 삼색선물 중 첫번째가 회사로 도착하였어요. 그것은 바로 필립스 외장하드 80G 랍니다. 참고로 트로이님은 아주 실용적인 선물 해주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하하;; 이 외장하드 덕분에 구매 후 단 한번도 포맷하지 못하였던 제 노트북을 시원하게 백업 후 새로운 XP로 깔았어요. 어찌나 속이 시원한지 모르겠어요~~ 저의 참으로 기쁘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자 제 나름대로 박스개봉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두둥..*^^* 박스를 열어보면 위에 보이는 것처럼
외장하드, 가죽케이스, 데이타연결케이블 이렇게 3가지가 들어 있어요. 데이타케이블은 2개의 연결선이 있는데요, 주 연결선이 있고 보조선은 혹시나 전원이 모자르거나 해서 하드가 인식이 안될것을 대비하여 제공되는 것이라고 하니 정말 그 친절함에 또 한번 반했답니다. 아참, 윈도우98,2000 등을 쓰시는 분들을 위한 설치CD도 함께 들어있으니 걱정마세요. 저것은 2.5인치인데요 정말 아주 크기가 아담해요. 한손에 쏘옥. CD 케이스랑 외장하드를 비교해둔것 보이시죠? 회사에서 1.8인치 쓰시는 분의 외장하드를 본적이 있어서 훨씬 클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차이를 느끼지 못할정도이고 무게도 무척이나 가볍답니다. 혹시나 궁금하실까하여 두께도 함께 비교해 보았어요. 역시나 CD케이스 랍니다. 정말 두께도 착하죠? ^^ 그냥 평소때 가죽케이스에서 외장하드를 꺼내실 필요없이 넣어둔 채로 오픈된 부분에 케이블을 연결해서 바로 사용하시면 되서 정말 편리해요. 가죽케이스도 처음에 봤을 땐 너무 밋밋한 것 같았는데 만지면 감촉이 참 부드러워서 자꾸자꾸 손길이 가더라구요. 아래의 사진은 회사에서 외장하드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전 은색을 선물받았는데 아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어요. 아래 사진은 참고로 다른 색상의 필립스 외장하드 제품들을 보여드릴려고 쇼핑몰에서 가져왔어요. 이상 저의 필립스 외장하드에 대한 박스개봉기 입니다. 이런 걸 처음해보는지라 참으로 어색하고 죄송한 마음이 드는 것은 왜인지.. ^^;; 마지막으로, 나에게 삼색이벤트를 준비해주신 트로이님께 깊은 고마움을 표합니다!!! '너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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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도 외장하드 80G짜리 하나 가지고 있는데 이건 뭔가 좀 특별해보이네요...^^
감사합니다~
^^ 번뜩맨님 외장하드는 어떤거여요?
아 제껀 삼성껀데 외장케이스로 된 거랍니다..^^;
우아 멋져요. 저는 40g 짜리 시커~~~먼 외장하드 ^^;
저는 발렌타인데이에 아무것도 안챙겨줬으니
화이트데이에 오빠에게 기대하는건 염치없는거겟지용? ㅡㅡ;
이론;; 해피엠님두 외장하드가 있으시군요~
저도 발렌타인데이에.. 아무것두.. 마음만;;;;
그러니.. 슬쩍 한번 기대해 보셔요..^^
분명.. 멋진 낭군님께서 스페셜한 선물을 준비하실것 같아요~
화이트 데이라서 화이트 커버인가요 ㅎㅎ
여자친구의 100일과 화이트 데이가 거의 붙어 있는데
자금난에 쪼들리는 상황이라 여자친구에게 이벤트도 못해주고 있어서
(핑계지만) 여친이 결제해준 와우를 열심히 같이 하고 있답니다 ㅋ
^^은색의 화이트커버..화이트데이~
그런의미로 해석해주시니 맞는것 같기두 해요~~
꼭 선물말구두 여러가지 이벤트가 많으니까요~
와우하시면서 좋은 아이템을 선물로 사주시는것두 좋을것같아요!! ^^
좋으셨겠습니다;
단..염장..ㅋ
이론.. 죄송해요.
팔풀출인가요.. ㅜ_ㅜ
아니여요..^^
요즘 옆자리가.시렵죠.ㅎㅎ
우와 진짜예쁘네요.
하드가 저렇게 작고 예쁘다니
세상이 참 좋아졌다랄까^^
저두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생각보다 참 작더라구요.
1.8인치랑 그리 차이도 없구 가격도 착해요~
와 역시 3.5인치와는 다른 2.5인치 외장하드.. +__+ 물론 저는 용도상 3.5인치에도 아주 만족하며 잘쓰고 있습니다. 두께가 벽돌수준이라는 것 빼곤 만족스러워요 ㅎㅎㅎ
2.5인치는 얇기도 정말 얇군요
^^그냥 두고 쓰려면 크기는 상관없을 것 같아요.
전 회사랑 집이랑 왔다갔다 하면서 쓰기 좋은걸루 했답니다.
저런 크기에 80gb라니..후~
외장형 하드디스크가 성능도 성능이지만 디자인도 정말 좋아졌네요^^
저도 예전에 쓰던게 벽돌같았었는데..;;
그쵸.. 저도 놀랐어요.
3.5인치랑 크키가 많이 차이나더라구요~
벽돌은 조금 과장된것같지만요~ ㅎㅎ
80GB라니...
왠만한 노트북 하드용량이네요 ;;ㅋㅋ
하하하하~ 아직은 제겐 외장하드까지는 필요하진 않지만 저도 곧 필요해지겠죠 ㅋㅋ
그런데 정말 이쁘네요 ;;
네, 지금 집에서 쓰는 놋북이 80기가인데..
똑같네요~ 이제 포맷하는건 걱정안해두 될것 같아서 그건 참 좋아요!!
우와 진짜 작네요! 용량도 알맞고. 캬!
지금 들고다닐 외장하드 필요한데 질러야...ㅋㅋ
정말 가볍구 가격두 착해요~
그리구 디자인이 깔끔해서 다들 좋아하더라구요.^^
가격대비 성능짱!!
마우스가 물렁한 고구마처럼 생겼군요.
이론.. 그런 말씀하시니..
그런것 같기두 해요. ㅎㅎㅎ
제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마우스여요.
그럼 블루와 레드가 남은 건가요?
저도 기대가 되는군요. ^^
삼색이라 블루와 레드인가요? ^^
그것은 아니구 그냥 3가지의 선물이라 그리 이름을 붙여보았답니다!!
저두 님이랑 같은걸 받았는데요...옮기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아는법 있나요? 좀 알려주세요..ㅜㅜ
.... 충격먹이면 100%작살이더군요...
다른건 충격흡수를 어느정도 해서 사망율이 적은데
이거쓰고 충격먹이니 바로 하드 승천길이더군요....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