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벌써 8일이란 시간이 지났다~

눈깜짝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 시간은 저만치..

2007년도에는 더 활기차게 시작한 것 같은데..


내 하루는 또 지나가고..

나는 어느새 내일에 한발짝 더 다가가있다..


광석이형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오늘과도 '이별'이다...
 

집중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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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인생을 노래하다.

    Tracked from Wonderful Goora*net 2008/01/09 14:42  삭제

    차라고 다 같은 차가 아니듯, 노래라고 다 같은 노래가 아니다. 험한 산길을 다니며 거친 드라이빙을 즐기기에 좋은 차가 따로 있고 쭉 뻗은 고속도로를 번개처럼 달리며 스릴을 만끽하기 좋은 차가 따로 있듯이, 노래도 힘들고 지친 마음을 달래기에 좋은 노래가 따로 있고 기쁘고 즐거운 마음을 더욱 기쁘고 즐겁게 증폭시켜주는 노래가 따로 있다. 똑같이 이 사회에 반기를 드는 저항정신이 원류라고는 하나, 가슴 속 사무친 한으로부터 토해내 듯 터져나오는 울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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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아 2008/01/08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김광석님이 떠나신지 벌써 12주기가 되었죠?.
    ..저두 1월의 1주일이 갔는데.
    뭘했을까? 생각이 들어요~~~~~^^
    두분 오늘두 행복하게~~~보내세요^^

  2.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8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광석씨... 제 아픈 가슴을 많이 위로해줬던 가수입니다..
    요즘엔 나이가 들어서인지 점점 저런 아날로그 목소리가 좋아져요..

  3. BlogIcon w0rm9 2008/01/08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도 김광석님의 노래를 듣는 답니다. 정말 좋죠 :)

  4. BlogIcon Mr.번뜩맨 2008/01/09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들어도...이 노랜..변함없이 좋은 거 같습니다..
    항상 따라부르게 되는 그 멜로디와..목소리..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5. BlogIcon 레모네이드™ 2008/01/09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시간 빨라요~~ㅠㅠ
    이러다가 앗 하는 순간에 여름오고 가을오고 2009년 오고 그러겠죠 ㅠㅠ
    에휴 왜이렇게 시간이 빠른지

    • BlogIcon troysky 2008/01/10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어릴땐 2000년이 정말 올까 생각했는데..
      sf영화에서나 나올법한 2036년도 곧 오겠죠..

  6. BlogIcon 왕구라 2008/01/09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참 빨리 가지요.. ㅋㅋ 님 블로그를 몰래 rss 를 받아보고 있다가 공감가는 글과 노래가 있기에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올 한해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7. BlogIcon 라라 윈 2008/01/10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정말 빨리 갑니다..
    저도 내일이 벌써 10일이고, 한달의 3분의 1이 갔다는 사실에 놀랐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