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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광석님이 떠나신지 벌써 12주기가 되었죠?.
..저두 1월의 1주일이 갔는데.
뭘했을까? 생각이 들어요~~~~~^^
두분 오늘두 행복하게~~~보내세요^^
음.. 실시간으로 댓글을 달아주시네요 ㅎㅎ
김광석씨... 제 아픈 가슴을 많이 위로해줬던 가수입니다..
요즘엔 나이가 들어서인지 점점 저런 아날로그 목소리가 좋아져요..
파토님 연세가..ㄷㄷㄷ
그나저나 파토님은 안가는 블로그가 어딨답니까. 어디가도 파토님의 흔적이....-_-
광석님 좋아하시는 분이 참 많아요..
더이상 그를 볼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움이지요~
전 요즘도 김광석님의 노래를 듣는 답니다. 정말 좋죠 :)
구슬프고 애절한 광석님 목소리..
저도 항상 듣는답니다^^ 너무 조아요~
언제 들어도...이 노랜..변함없이 좋은 거 같습니다..
항상 따라부르게 되는 그 멜로디와..목소리..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언제 한번 들려주셔요.. 번뜩맨님..
오랫동안 사랑받는 노래로 남기란 참 힘든데.
참 대단한 노래와 목소리죠~
정말 시간 빨라요~~ㅠㅠ
이러다가 앗 하는 순간에 여름오고 가을오고 2009년 오고 그러겠죠 ㅠㅠ
에휴 왜이렇게 시간이 빠른지
그러게요~ 어릴땐 2000년이 정말 올까 생각했는데..
sf영화에서나 나올법한 2036년도 곧 오겠죠..
시간 참 빨리 가지요.. ㅋㅋ 님 블로그를 몰래 rss 를 받아보고 있다가 공감가는 글과 노래가 있기에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올 한해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흑~ rss로 봐주신다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왕구라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갑니다..
저도 내일이 벌써 10일이고, 한달의 3분의 1이 갔다는 사실에 놀랐어요...ㅠㅠ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더 빨리간다는데~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