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과 사진의 닮은 점블로깅 이야기 2007/12/06 20:24 |
|
사진과 인연을 맺은지 5개월. 짧은 기간이지만, 나의 지루한 일상에 좀더 빨리 만나지 못한 것이 못내 블로깅과.. 사진.. 블로깅과 사진을 만나기 전에 쉽게 놓쳐버린 나의 일상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릴때처럼 일기를 쓰는 것도 아니고, 하루하루 가벼운 내 일상을 담아둘 공간이 없어 내 머리속에 잠시 넣어두었다 지워지는.. 블로깅과 사진 모두 내 일상을 담는데 제격이다. 블로깅은 글로서 내 일상과 생활을 담아내고 사진은 몇장의 스냅샷으로 내 생각과 느낌을 담아준다. 세상사에서 느끼는 희노애락을 마음에서 꺼내어 어딘가에 담아둘수 있다는건 분명 나에게 큰 힘을 준다. 마치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좋은 친구를 만난것처럼... 나만의 타임캡슐 성격을 비추는 거울 '블로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와 나의 이야기 > 인기글
집중요망!
|
트랙백 주소 :: http://photouni.tistory.com/trackback/161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너와 나의 이야기님의 해당 포스트가 12/7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